오늘(5\/5) 오전 10시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마근마을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80제곱미터를 태운 뒤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임로에서 30미터쯤 떨어진
야산 중턱에서 흰 연기를 발견했다는
목격자로의 신고를 토대로
등산객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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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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