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잇따른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
253건을 적발했습니다.
부산노동청은 지난달 25일부터 4일까지 8일간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행하는 등
위반사항을 확인해 185건을
사법처리하고, 42건에 대해서는 2천3백만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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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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