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작은 어촌 마을이던
북구 강동동의 인구가 대규모 택지개발 이후
1년 만에 2배가 늘어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북구는 지난달 27일 자로
강동동 주민등록인구가 1만 명을 돌파했으며
하루 50-100명의 신규 주민등록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해 5월부터 산하택지개발지구에
대단위 아파트들이 준공돼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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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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