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사무직 과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약정임금 기준으로 최대 40개월 치
임금 지급과 정년까지 근무 기간을 고려한
학자금 지급을 희망퇴직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도 과장급 이상
사무직과 15년 이상 장기근속 여사원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실시해 천300여 명이 회사를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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