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지역에 오는 2018년까지
6개의 관광호텔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현재 남구지역에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축 중이거나 계획 중인
관광호텔은 6곳으로, 객실 수는
901실입니다.
이에 따라 숙박시설이 밀집한
남구지역의 호텔은 현재 6곳 1,077실에서
오는 2018년 12곳, 1,978실로 2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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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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