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산업의 경기 부진으로 울산에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울산지부는 올해 1분기
1천 289명이 채무애로 관련 종합 상담을
신청해 전분기보다 12.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체기간이 90일 이상인 채무자에게 지원하는
개인워크아웃 신청은 575명으로, 지난해보다
3.6%늘었고, 90일 미만인 프리 워크아웃 신청도
11.5% 증가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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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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