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5\/4)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이성룡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산의 정주여건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ICT 국제 중고교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혁신도시 특위구성 결의안이
부결되기는 했지만 하자보수 지연 등에 대해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말했으며,
문석주 의원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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