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면서
오늘(5\/3) 예정된 울산공항 항공편 14편 가운데
12편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곳에 따라 시간당 2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남구 매암동 해양수산청 앞 도로와
북구 잠수교가 물에 잠겨
차량통제가 이뤄졌습니다.
또 풍랑경보 속에 울산항 선박 정박지에서는
오전 11시 20분쯤 천997t급 화물선이
바람에 닻이 끌리면서 연안 1㎞ 앞까지 접근해
해경이 안전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