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울산지방은 오전에 강풍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간최대 초속 17미터의 강풍이
불었고, 41.9mm의 비를 뿌렸습니다.
강한 비 바람 때문에 울산공항에서는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6편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4일간의 황금 연휴
기간에도 평년 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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