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이들 회사의 사내협력업체협의회는 오늘(5\/3)
현대중공업 본관에서
'조선업종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합니다.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회사는
하도급 계약 준수, 작업환경 변경시
도급내용 반영, 체불 임금 예방 등
원하청이 상생 협력하기로 약속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번 협약은 사용자들만의 상생 협약이며,
하청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방안은 빠져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촉구했습니다.)
** 하청 기자회견 1시30분
** 상생협약 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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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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