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10일 대구에서
운문댐 물 7만톤 공급 가능여부를
타진합니다.
울산시는 대구취수원을 구미 상류로 옮기기
전이라도 운문댐 물 여유분을 확보할 경우
문화재청과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 논의도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권 맑은 물 사업은 지난 2011년
국무총리실 주도로 사연댐 수위조절에 따른
울산의 청정 수원 확보를 위해
운문댐 물 7만톤을 끌어오는 것으로,
대구 경북 헙의실패로 성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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