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5\/3)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중앙과 광역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
가운데 하나인 임시 물막이 사업과 관련해
문화재청의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울산시가
제안한 생태제방 축조 안에 대해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또 울산권 맑은 물 공급사업과도 연계해
문화재청과 국토교통부, 대구·경북, 울산시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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