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택시 자율 감차위원회를 열어
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감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감차 보상금액은 개인택시 8천500만 원, 법인택시 2천400만 원으로 결정됐고
감차에 따른 업계 보상금 적립은
택시 1대당 매월 만 5천원을 출연하도록
했습니다.
올해 울산시의 택시 감차 목표 대수는
개인 11대, 법인 7대 등 18대이며,
오는 2천 19년까지 모두 489대를 줄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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