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해사범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 중인
울산경찰이 기업범죄사범 8명을
잇따라 검거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매월 200톤의 고철을 공급해주겠다고 속여
8명으로부터 4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피의자를
구속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경제사범과
산업스파이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산업물류 흐름 개선을 위해
반천과 강양 산업단지 도로 12곳에
좌회전 신호와 신호등을 새로 만드는 등
규재개선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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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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