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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땅값..혁신도시 오르고 동구는 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5-03 18:40:00 조회수 156

올해 1분기 울산 중구와 북구는
혁신도시 개발 호재로 땅값이 크게 오른 반면
조선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동구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토지가격은 평균 0.63% 올라
전국 7번째 상승률을 보였으며, 중구 복산동
일대와 북구 매곡동 일대는 각각 1.19%와 1.3%
올라 울산지역 평균 지가 인상률의 2배에
달했습니다.

반면 동구는 지가 상승률이 0.15%로 전국에서
5번째로 땅값이 오르지 않은 지역으로
조사됐고, 특히 현대중공업과 인접한 동부동과
서부동 일대는 지가가 0.29%
하락했습니다.\/\/TV

한편 올해 1분기 울산지역 토지거래량은
1년전 보다 8.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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