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5\/2) 운영위원회를 열고
고호근 의원이 발의한 우정혁신도시 조성사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부결했습니다.
운영위원들은 특위 구성 만으로 LH에 경각심을
줄 수 있다는 의견과 피감기관이 아닌 LH를
상대로 특위를 운영해도 성과를 보장할 수
없다는 의견이 팽팽이 맞서다, 표결 끝에
찬성 2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결의안을
부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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