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4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보다
1포인트 올라 기준치 100을 웃돌며
소비심리가 나아지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1포인트 내린 96에 머물며 5개월 연속 기준치 이하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국 평균 보다
5포인트 낮았으며, 6개월 뒤 경기 전망치
역시 전국 평균 보다 5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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