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가 오늘(5\/2)부터 확대되면서
가뜩이나 경기침체로 부진한 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최근 2~3년 간 공급 증가로
과잉현상을 빚고 있는 상태에서 대출 규제까지
이뤄질 경우 매수심리가 위축돼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출 심사 강화로 주택을 구입할 경우
대출 신청자는 소득을 상세히 입증해야 하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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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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