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물막이댐
실내 모형실험을 포스코 A&C에 다시 요청한
가운데 이달중 문화재청 심의위원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대안이 등장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말 모형 실험 실패이후
추가 실험을 하지 않고 모형을 무단해체한 데
대해 업체측에 원상복구와 함께
실험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실험결과를 최종 제출받아
문화재청에 상정하면 이달중 심의위원회가
열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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