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환경 변화에 맞춰 업종 전환으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일반산업단지 유치
업종을 추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매곡과 모듈화, 봉계 등 4곳의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용역을 실시해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산단은 조성된 지 많게는 10년이
지났지만 유치업종이 제한돼 입주 기업들이
업종 전환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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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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