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새벽 0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서
육군 병장 21살 안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골절상 등을 입은 안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5시간 여만에 숨졌습니다.
사건을 인계받은 군 당국은
안씨가 인근 건물에서 추락했는지,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했는지 여부 등을 놓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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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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