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신천동 극동스타클래스 입주민들이
오늘(5\/2) 인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신축 공사차량 이동으로
아파트 인근 도로가 흙탕물로 피해를 입고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창문을 열지 못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지난 3월부터 주민 간담회를 열어
주민 요구를 수렴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아파트 11개동 외벽 도색과 유리창 청소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어 시행사와 추가 협의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