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학교 2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방사성 가스 '라돈'의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역 내 학교 57곳과 다중이용시설 8곳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지만,
라돈 농도는 공개하지 않고 원인에 대해
추가 공동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방사성 라돈은 토양과 건축자재 속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로,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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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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