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5\/2)
현 교육감 재선 취임 이후 1년 6개월동안
울산시 교육청이 개최한 외부 정책 토론회나
공청회가 단 한차례에 그쳤다며 이는
소통부재 교육행정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2016 울산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에
대한 토론회가 유일하게 열렸지만, 이 마저도
학교 현장에서의 인성교육 의무화에 따른
것이었고 정작 의견 수렴이 필요했던 학생들의
지정 토론 발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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