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 밤 1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교차로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택시기사 57살 이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기사 이씨와
승용차 운전자 19살 강모 씨 모두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다며,
두 사람을 승대로 신호위반과 과속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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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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