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5\/1)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창작 동요를 선보였으며,
윤학준 작곡가의 '하늘친구 바다친구'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요제 실황은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울산MBC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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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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