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을 맞아 시내 곳곳의 유원지에 많은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달 한달 동안 국내 조선 3사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단 한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가 울산대공원 3차 시설 조성을 위해
폭넓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20대 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에
트럭이 부딪혀 넘어지면서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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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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