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4월 한달 동안
단 한 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돼 수주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한달 동안 배를 한 척도
수주하지 못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업계는 심각한 수주 가뭄에 대규모 인력 감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 들어 이들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한 선박은
5척으로, 평년의 20분의 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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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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