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중공업 노사가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 고액연봉 문제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노조는 10조 원 규모의 사내유보금과
대주주 사재 출연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막고
경영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7천8백26만 원의 평균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고액 연봉을 받으면서도
올해 6%대의 임금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것은
경영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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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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