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제조업과 비제조업 체감경기가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4월 기업경기 실사지수에 따르면
제조업은 석유화학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전달보다 6포인트 오른 72를 기록해
올해 1월 59를 기록한 이후
석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비제조업도 3월 53보다 2포인트
오른 55를 기록했습니다.\/TV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것으로 100을 기준으로
경기 호전과 악화가 구분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