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응급환자를 최초로 접촉할 가능성이
큰 직업 종사자와 일반시민 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구조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구급차 등의 운전자, 보건교사,
경찰청 공무원, 기업체 안전관리 책임자들과
교육을 원하는 일반 시민들입니다.
울산시와 위탁기관인 생명존중골든타임은
학교와 관공서, 기업체와
각종 단체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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