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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5월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울산지역 유통*호텔업계도 다채로운 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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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13층 키즈카페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내달 5일까지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해주는
인기완구 초대전을 마련합니다.
롯데호텔 울산은
지역고래축제와 연계한 고래캐릭터룸과
키자니아 오픈 패키지를,
호텔현대 울산은
동해바다 가족여행 주말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지역 호텔업계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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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진 속에 대대적인 세일 행사가
벌어졌지만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며 지난달
대형소매점 매출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줄었고, 대형마트도 3.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로는 오락·취미용품이 20% 줄었고
신발·가방은 17%, 가전제품도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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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울산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부터(4\/29) 다음달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 모로코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무역사절단에는 창신인터내셔날과 진양화학 등 지역 중소기업 6개 업체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현지 시장조사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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