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배터리 등 리튬이온전지의
핵심소재인 분리막 사업을
세계 1위로 키우기 위해 공장 증설에
나섭니다.
SK이노베이션은
충북 증평공장의 리튬이온전지 분리막
생산라인을 2개 더 늘리기로 하고,
2018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증설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증설이 끝나면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생산능력은 연간 3억3천만 ㎡로
전기차 100만대에 장착할
중대형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규모로
성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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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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