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축물 가운데 2천년대 신축된
건물이 전체의 2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변일용 박사가 펴낸
울산 도시환경브리프에 따르면
중구와 동구는 1980년대에 지어진
건축물이 33.8%와 32.6%로 가장 많았습니다.
남구는 2001년 이후 신축된 건축물이
31.2%로 가장 많았고
북구와 울주군은 1990년대 신축된
건축물이 각각 31%, 36.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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