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운행이 어려운 울주군 언양읍
반구마을과 한실마을에 다음달 1일부터
마실택시가 운행됩니다.
요금은 이용객이 천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차액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교통오지를 운행하는 마실택시와 마실버스는
현재 울주군 금곡과 반계 등 7개 마을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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