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업종이 동반 부진에 빠지면서 울산 지역
1분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나 줄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해 3월부터
1년째 수출 감소행진이 이어져 지난달 수출도
21.7% 감소하는 등 1분기 누적 수출액이
147억불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전국 수출 감소율은 8.1%에
그친 반면 울산지역은 21.7%나 감소해
주력업종 경기불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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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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