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을 앓던 학생이 체육시간에
갑자기 쓰러지자 교사들이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살린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약사고등학교 3학년
이모군이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쓰러지자
교사들이 119 구급대 도착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