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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주택가격 상승..북구 1위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4-28 20:20:00 조회수 129

◀ANC▶
울산시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한 가운데
북구 지역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삼성SDI와 롯데정밀화학이
나란히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시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와 비교해
평균 9.6% 상승한 가운데
구군별로는 북구 12.8%, 동구 12.4%,
중구 9.8%, 울주군 8.6%, 남구 7.7%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동구 서부동의
한 주택으로 15억 3천만 원이며,
최저가격은 북구 산하동 소재 주택으로
236만 원으로 공시됐습니다.

개별주택가격은 울산 부동산정보
조회시스템이나 구.군 세무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다음달말까지
이의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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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는 1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1조2천907억원, 영업손실 7천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28억원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12억원
증가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도 1분기에 영업손실 212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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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공모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올해 보급 대수는
67대이며, 보급차종은 기아차 레이와 쏘울,
르노삼성 SM3, 한국GM 스파크, BMW i3,
현대 아이오닉 등 6종입니다.

보조금 지원 규모는 차종과 상관없이
1대당 천 700만 원과 충전기 1대 설치비용
400만 원입니다.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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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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