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업계 고체연료 사용을 주제로 한
화학네트워크 포럼이 오늘(4\/28) 오후
울산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석유화학단지협의회
조일래 회장은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고체연료 사용을 허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울산대 이병규 교수와
부산대 오광중 교수는 유연탄 연료의 경우
벙커씨유와 LNG와 비교해
탈황설비를 최신 방지시설로
개선할 경우 오염물질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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