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이 이번주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현대중공업 경영진을 만난데 이어
오늘(4\/28)은 현대중공업 노조사무실을
찾아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시장은 백형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과의 간담회에서 애로 사항을
들은데 이어 조선해양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풀어 나가야 할
과제들을 다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 조선해양산업 지원책에
관해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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