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신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울산지역의 신생아 수는 1천9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100여 명 보다
9.5% 줄었습니다.
이는 대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출산율 감소폭이 2번째로 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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