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로 구조 조정 대상에 오른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 잔량 부문에서는
여전히 세계 1-4위를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
잔량은 지난 3월 말 기준 118척, 782만
CGT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수주잔량 2위는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로 450만CGT, 3위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439만CGT를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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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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