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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타 국책사업 6개..경제성 확보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27 18:40:00 조회수 105

KDI 김준경 원장은 최근 정갑윤 국회부의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사지역 주요 국책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서는 경제성이
확보돼야 하고,

이를 위해 규모 축소와 건축방식 변경,
입지 재검토 등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울산지역
6대 국책사업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울산 외곽순환도로 건설,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남항사업,
울산항 배후도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연구센터 설립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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