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7)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16 누리캅스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누리캅스는 네티즌과 경찰의 합성어로,
불법 유해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온라인범죄
예방하는 사이버 명예경찰입니다.
울산지역에서는 교수와 IT관련 종사자,
학생 등 55명의 누리캅스가 활동하며,
지난해 844건의 불법 정보를 발견해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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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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