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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32년만에 주민 품으로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4-27 07:20:00 조회수 0

◀A N C ▶
지난해말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사용하지 않게된
88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지방도로 개통됐습니다.

32년동안 고속도로에 막혀
큰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옛 88고속도로 폐도가
지방도 1001호선으로 개통됐습니다.

함양군 병곡면에서 백전면으로
이어지는 6km 구간으로,

지난 1984년 88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32년만에 마을을 가로막던 고속도로가
주민들 품으로 돌아온 겁니다.

(s\/u) 그동안 고속도로 주변 마을 주민들은
좁은 통로 박스를 이용해
마을을 드나들어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마을을 오가는 유일한 길인
통로 박스가 좁다보니 버스나 대형 차량은
아예 진입이 불가능했고 교통 사고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 I N T ▶ 025931 - 38 정진상 백전면
\"레미콘 차가 못들어가 건물 지지도 못해\"

옛 고속도로에는 육교와 지하 통로 박스 대신
마을을 연결하는 진*출입로가 만들어졌습니다.

왕복 2차선이던 도로폭도 16미터로 넓어졌고
선형도 직선으로 개량됐습니다.

◀ I N T ▶ 030221 - 30 임창호 함양군수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 관광자원화\"

한국도로공사는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사용하지 않게된 폐도 가운데
8개 구간 50.5km구간을
지방도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E N D ▶mbc뉴스 신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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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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