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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권오갑 사장 만나 활로 모색

입력 2016-04-26 20:20:00 조회수 106

김기현 울산시장이 어제(4\/25)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데 이어 오늘(4\/26)은
권오갑 사장을 만나 조선해양산업의 활로를
찾기 위한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현대중공업의 위기는 울산의 위기이고
곧 나라의 위기라며,
위기극복에 필요한 일이라면
뭐든 마다하지 않겠다고
상생협력을 통한 위기극복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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