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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산단 해외세일즈 나섰다

입력 2016-04-26 20:20:00 조회수 111

◀ANC▶
울산시가 첨단 신규 산업단지 기업 유치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속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입니다.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곳 120만 제곱미터 부지에는 연구기관과
첨단융합부품, 신재생 에너지, 정밀화학을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미 기업체 연구소 55개와 38개 공장 입주가
확정됐지만 중소기업 전용단지 15개 필지는
미분양입니다.
-----------DVE--------------
전기전자업종을 중심으로
22만 7천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말 준공예정인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밸리 산단은
더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20개 필지 가운데 15개 필지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처럼 미분양으로 남아있는
산단 분양을 위해 해외 세일즈에 나섰습니다.

◀INT▶성형수 울산시 산업입지과장
\"하이테크밸리, 테크노산업단지에 독일
첨단 우수기업의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통해서 미래형 신성장동력 산업단지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울산시 투자유치단은 이번주 나흘간의
일정으로 독일 현지에서 유망기업 연쇄 접촉과
투자설명회에 집중합니다.


글로벌 경기침체속에서 기업 한개라도
유치하는 것이 힘든 상황이 됐습니다.

울산시의 산업단지 세일즈가 어느정도
성과를 거둘지 관심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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