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110만여 대를
판매했지만 매출액은 6.7% 늘어난 2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7% 증가한 16만여 대를 판매한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신흥시장 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7.9% 감소한
94만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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