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앞둔 가운데,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인상 요구를
강행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중공업 노조는 다음달 4일 올해 임단협 투쟁
출정식을 열고 기본급 9만6천712원 인상,
직무수당 상향 조정, 신규채용, 통상임금 1심
판결 적용 등을 사측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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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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