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법원이 1년 반 동안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법조타운 진입도로 선형 방식이
당초 계획인 직선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남구청은 법조타운 부지를
통째로 확보할 수 있는 우회도로 안과
부지를 양분하는 직선도로 안을 검토한 결과
주민 민원을 줄일 수 있는
직선 도로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사업비 37억 원을 들여
다음달 건축물 철거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법조타운 진입도로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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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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